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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 ' 신촌-강남-용인-송도 연결 메디컬 클러스터 구축'
윤도흠 의료원장 “세브란스의 미래 100년, 인재 100년, 의료 100년 다짐”
윤병기 기자 기사입력  2019/01/0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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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 윤병기 기자】 윤도흠 연세의료원장이 2019년 연세의료원이 대한민국 의료의 개척자로서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가치경영과 지속가능한 경영구조를 완성하고, 디지털 의료경험 혁신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겠다 고 밝혔다.

 

윤도흠 원장은 환자 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을 최우선으로 하는 최고의 진료 역량을 확보하고, 급변하는 의료 환경에 주도적으로 대응하고, 연세의료원이 대한민국과 아시아를 넘어 세계 최고의 의료기관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할 수 있을것이라고 강조했다.

 

연세의료원은 2019년 새해에도 의료원 가족들이 다 함께 세브란스의 미래 100, 인재 100, 의료 100년을 바라보며 손을 굳게 잡고 마음을 모아 더욱 힘차게 나아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윤도흠 원장은 올해의 “‘핵심가치에 기반을 둔, 효율적이고 지속성장 가능한 의료원을 만드는 것을 소명으로 삼고 일하겠다모두 함께 이루어낸 오늘의 세브란스의 성장과 번영이 지속적으로 의미 있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윤 원장은 강남세브란스병원의 공간 확보를 포함해 새로운 시각으로 의료원 공간의 장기 마스터플랜을 계획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빠른 시일 내에 교직원 여러분들의 소망을 실현하고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는 해법과 대안을 찾아내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윤도흠 원장은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가칭)의 개원과 안정적 운영을 위한 준비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신촌 지역의 의료복합 클러스터 마스터플랜을 실행하고 의··간호대학의 자율 경영을 유도하며, 정보산업화 시대를 대비한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면서 올 한 해 세브란스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이다.

 

마지막으로 윤도흠 의료원장은 “2019년에도 세브란스의 핵심가치를 더욱 확고히 하며 구성원들이 더욱 행복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과중한 업무 경감을 위한 시스템 개선, 자긍심을 느끼는 근무환경 조성, 연구경쟁력 강화와 융합연구 인프라 확보, 보건대학원과 의··간호대학의 후배들이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인류의 보건의료역사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반을 튼튼히 하고 교육하는 일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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