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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대학병원 간호사, 포로포폴 후 마취제 투여 의식 잃어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8/12/06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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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경기도 D 대학병원 간호사가 모텔서 프로포폴을 투약했다 수사를 받고 있다.

 

지난 5, 경기화성동부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A(22, ) 씨와 B(23, ) 씨를 수사 중에 있다고 5일 밝혔다.

 

D 대학병원 간호사 A 씨 등은 지난달 27일 오후 11시 경 화성시 한 모텔에서 향정신성 수면마취제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3시간을 자고 난 후 또 다른 전문의약품 마취제를 맞고 의식을 잃었고 현재까지 깨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B씨는 A씨가 잃어나지 못하자 119에 신고했다.

 

경찰은 프로포폴과 마취제 입수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편, 이 대학병원 의료원은 병원 장기자랑 등에 간호사를 강제 동원하고 선정적 옷차림으로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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