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인하대병원 의료기기 안전성정보 모니터링센터,환자안전 네트워크 구축
윤병기 기자 기사입력  2018/11/08 [11:5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후생신보】 인하대병원 의료기기 안전성정보 모니터링 센터(센터장 김규성 교수 / 이비인후과, 이하 모니터링 센터)는 경인지역 협력병원과 함께 환자 안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모니터링센터는 지난 2018년 10월 24일(수), 11월 2일(금)에 인하대병원 권대규 판별위원장(정형외과 교수)을 중심으로 협력병원인 도화요양병원, 인천힐링스병원, 세인트요양병원을 방문하여 센터협력기관 현판을 전달하고, 각 병원의 의료기기 안전시스템의 점검 및 안전한 의료기기 관리 등에 관한 사항을 협의하였다.

 

김규성 센터장은 “환자 안전을 최고의 가치로 삼는 인하대병원의 경험과 정보가 우리 경인지역 중소형 병원들에게 널리 전파되게 함으로써 지역사회 의료안전의 중추적 소임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인하대병원은 지난 10월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의 정희교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기기 안전성정보 모니터링센터 현판식을 거행한 바 있다.

 

 

필자의 다른기사메일로 보내기인쇄하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후생신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