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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청정원 런천미트’ 외 다른 제품도 수거․검사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8/11/0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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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식약처가 세균이 발견돼 부적합 회수 조치된 ‘청정원 런천미트’ 외 다른 제품에 대해서도 수거․검사에 나선다. 또, 필요시 제조업체에 대해서도 현장조사를 추가로 실시키로 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충청남도 동물위생시험소 수검결과 세균이 발견돼 부적합 회수된 ‘청정원 런천미트’ 제품과 관련 이 같이 조치한다고 5일 밝혔다.

 

식약처는 이날 문제가 된 ‘청정원 런천미트’ 제품은 대상(주) 천안공장(검사기관: 충청남도 동물위생시험소)에 대해 검사과정 전반의 적절성을 확인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식약처는 더부렁, 멸균제품 안전관리를 위해 캔햄을 포함한 통·병조림 및 레토르트 등 멸균제품에 대해서도 수거·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드실 수 있도록 식품안전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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