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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태 회장 “CP 없는 성장=모래성”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8/11/0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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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대화제약은 지난 2일 충주 켄싱턴리조트에서 진행된 2018년 하반기 집체교육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이하 CP) 강화 선포식<사진>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에는 노병태 대표이사 회장, 김은석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CP 강화 선언문 낭독 및 선서 등을 진행하고 준법 경영 강화 의지를 다짐했다.

 

노병태 회장은 “준법경영활동이 없는 성장은 모래성을 쌓고자 하는 것과 다름없음을 유념하고 CP를 준수해 글로벌제약사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실천과 의지를 보여 달라”라고 강조했다.

 

대화제약은 CP 강화를 위해 자율준수 편람 배포, 내부 신고제도, 정기 전사 대상 CP 교육 등을 진행해 왔으며 CP 시스템 개선과 모니터링 등을 강화하여 건전하고 투명한 영업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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