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부천성모병원, 지역주민 건강 수호 ‘앞장’

무료이동진료 역곡·소사·부천·송내역까지 확대 실시
보건소·철도공사·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와 MOU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18/10/16 [16:39]

부천성모병원, 지역주민 건강 수호 ‘앞장’

무료이동진료 역곡·소사·부천·송내역까지 확대 실시
보건소·철도공사·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와 MOU

이상철 기자 | 입력 : 2018/10/16 [16:39]

▲ (좌로부터)이원철 부천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장, 권순석 부천성모병원장, 전용한 부천시보건소장, 김상길 한국철도공사 부천관리역장이 지난 12일 부천성모병원 대회의실에서 부천시 지역주민과 철도이용객의 건강 수호를 위해 ‘내혈압·내혈당 바로알기’ 협약을 체결했다.

【후생신보】 부천성모병원이 지역주민의 건강 수호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원장 권순석)은 부천시 보건소(소장 전용한), 한국철도공사 부천관리역(역장 김상길), 부천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센터장 이원철)과 함께 지난 12일 부천성모병원 대회의실에서 부천시 지역주민과 철도이용객의 건강 수호를 위한 내혈압·내혈당 바로알기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내혈압·내혈당 바로알기협약은 지난 2012년부터 진행된 부천역 무료이동진료를 한국철도공사 부천관리역인 역곡역, 소사역, 부천역, 중동역, 송내역으로 확대, 활성화해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부천성모병원과 부천시보건소, 한국철도공사 부천역은 지난 2012년부터 함께 매월 첫째 주 수요일 부천역사 내 문화광장에서 부천시민을 비롯한 전철이용객 등을 대상으로 부천역 무료이동진료를 실시해 왔으며 부천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2013년부터 함께 참여하여 지역주민의 건강 수호를 위해 힘쓰고 있다.

 

부천역 무료이동진료는 부천성모병원이 전문 의료진 상담과 정밀검사를 통해 고위험군 선별·치료를 제공하고 부천시보건소와 부천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가 고위험 대상자에 대해 추후관리 및 교육, 상담을 담당해 지역사회 내에서 지역주민에 대한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민관협력의 대표적 건강향상 프로젝트이다.

 

2012년부터 201810월 현재까지 총 44,929(연인원)이 부천역 무료이동진료를 통해 진료를 받았다.

 

한편 이번 협약으로 오는 29() 오후 4시부터 저녁 7시까지 소사역에서 내혈압·내혈당 바로알기무료이동진료가 진행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