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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초음파 장비 운영현황·비급여 가격 실태조사
13일부터 31일까지 급여화로 인한 손실보상 방안 마련 위해
신형주 기자 기사입력  2018/08/1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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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13일부터 31일까지 MRI와 초음파 검사장비 운영현황과 비급여 가격에 대한 실태조사를 진행한다.

 

복지부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에 따라 그동안 비급여로 청구되던 MRI 및 초음파 검사 비용을 급여화 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비급여 진료비를 급여화 하는 과정에서 손실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보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실태조사를 추진하게 됐다.

 

조사기간은 13일부터 31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조사대상은 전국 의원급 이상 MRI 보유 1,097개 기관과 초음파 보유 1만4,890개 기관이다.

 

조사내용은 2017년도 비급여 현황인 항목별 단가, 총 횟수, 총 금액과 장비 및 인력 현황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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