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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의약박물관, 의약 체험 참가자 모집
소화제 만들기, 혈액형 알아보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마련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8/08/0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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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독의약발물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의약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 진행중이다. 사진은 가족이 소화제를 만들기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는 모습이다. 

【후생신보】국내 최초 전문박물관이자 기업박물관인 한독의약박물관(관장 박준희)이 여름방학을 맞아 다양한 의약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늘 8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의약 체험 프로그램에는 ‘소화제 만들기’, ‘혈액형 알아보기’, ‘나만의 동의보감책 만들기’, ‘모기 기피제 만들기’ 등이 포함,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소화제 만들기’는 한독의약박물관의 대표 체험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소화 과정과 소화제의 원리를 배우고 직접 소화제를 만들어볼 수 있다.

 

이번 ‘여름방학 의약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큐레이터와의 대화’도 함께 진행된다. ‘큐레이터와의 대화’는 일방적으로 설명을 듣는 것이 아니라 대화를 통해 더욱 쉽고 재미있게 견학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유치원생부터 중학생을 포함한 가족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각 프로그램당 정원은 30여명 내외이며 선착순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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