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政, 커뮤니티 케어 현장 전문가와 함께 만든다

지역사회 현장 전문가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한 커뮤니티 케어 정책 수립

신형주 기자 | 기사입력 2018/08/06 [13:49]

政, 커뮤니티 케어 현장 전문가와 함께 만든다

지역사회 현장 전문가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한 커뮤니티 케어 정책 수립

신형주 기자 | 입력 : 2018/08/06 [13:49]

【후생신보】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현장전문가 중심 커뮤니티케어 정책포럼'(이하 ‘정책포럼’)을 7일 사회복지협의회에서 개최한다.

 

이번 정책포럼은 커뮤니티케어를 현장에서 구현할 전문가의 문제의식과 목소리를 커뮤니티케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책포럼에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요양보호사와 방문간호사는 물론, 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 및 보건의료단체 담당자가 참여한다.

 

또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공기관 담당자와 민간의 현장 전문가들 뿐 아니라 참여를 희망하는 일반 국민들이 폭넓게 참여한다.

 

정책포럼은 사회보장위원회 커뮤니티케어 전문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관하며 보건복지부가 후원한다.

 

이번 정책포럼에서 ‘한국형 커뮤니티케어의 추진방향’을 주제로 지역사회 커뮤니티케어 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제공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정책포럼에서 발제를 맡은 보건복지부 커뮤니티 케어 추진단 황승현 단장은 “우리나라 보건복지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현장에서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는 커뮤니티케어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또한 “이런 정책포럼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커뮤니티케어정책 수립과 실행과정에서 지속적으로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겠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포럼에 참여하고 싶은 국민들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홈페이지(http://kncsw.bokji.net)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정책포럼에서 나온 현장전문가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커뮤니티케어 정책 종합계획’을 9월까지 수립해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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