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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 루테인, 경쟁품 봇물 속 저력 과시
올해 상반기 100만 개 판매…고품질 원료 사용 등 차별화 먹혀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8/08/0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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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안국건강의 루테인 제품군 올해 상반기 판매량이 100만 개를 넘어섰다. 넘쳐 나는 관련제품들과 달리 고품질의 원료 사용 등 차별화가 제대로 먹히고 있다는 평가다.

 

건식투데이에 따르면 루테인 시장은 2015년 244억 원에서 지난해 826억 원으로 3년 새 3배 가까이 급성장 했다. 더불어 관련 제품 출시도 봇물을 이루고 있는 상황.

 

그럼에도 불구 안국 루테인이 이같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차별화가 그 요인으로 꼽힌다.

안국건강은 인도 카르나타카 지역 전용 농장에서 엄선한 씨앗으로 직접 재배한 고품질의 루테인을 사용해 원료부터 차별화하고 있다. 또한 증류공법 기술로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한 40% 고농도 루테인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아스타잔틴∙오메가3 등 눈에 좋은 성분들과 항산화 영양소를 활용해 루테인과 최적∙최상의 성분 배합을 선보임으로써 ▲눈에 좋은 루테인 플러스 ▲아이세이프 루테인 ▲알티지 오메가 루테인 ▲루테인 미니 등 다양한 루테인 제품군의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구축해왔다.

 

특히 눈은 잠자는 시간 외에는 쉬지 않고 사용하고 외부 자극에도 지속적으로 노출되기 때문에 노화 진행을 방지해 주는 항산화 성분을 루테인과 함께 섭취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최근 베스트셀러인 ‘안국 눈에 좋은 루테인 플러스’를 리뉴얼 출시하기도 했다. ‘안국 눈에 좋은 루테인 플러스’은 루테인과 항산화 영양소를 한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선보인 7가지 기능성 제품이다. 증상별로 맞춤형 선택이 가능토록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이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는 것.

 

안국건강 관계자는 “잦은 디지털 기기의 사용, 미세먼지, 황사 등 눈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늘어나면서 대표적인 눈 영양제로 알려진 루테인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며 “루테인 제품을 선택할 때는 부원료의 기능정보, 루테인을 얼마나 깨끗하게 정제해서 만들었는지를 판가름하는 원산지·제조 공법 등 관련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루테인은 눈 망막의 중심시력을 담당하는 황반의 구성물질이다. 강한 빛이나 여러 가지 유해요인들로부터 눈을 보호하는데 도움을 준다. 외부의 각종 자극과 노화로 인해 감소되기 쉽지만, 체내에서 스스로 합성되지 않아 반드시 외부로부터 보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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