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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리어드, 가구 만들기 통해 소외계층 지원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8/06/14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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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대표 이승우, 이하 길리어드)는 지난 12일 중구자원봉사센터에서 ‘미소를 전달하는 <행복 나눔> 가구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사진>

 

길리어드는 2014년부터 매년 임직원들의 참여를 통해 소외 계층을 다방면으로 지원하는 ‘길리어드 행복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반찬 나눔, 정원 나눔, 쉼터 나눔, 벽화 나눔에 이어 올해까지 5년 째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길리어드 본사가 위치한 서울시 중구의 ‘중구자원봉사센터’와 연계, 70여 명의 전 임직원이 직접 만든 가구를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길리어드 이승우 대표는 “이번 <행복 나눔> 가구 만들기를 통해 전달된 물품이 수혜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가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는 한국 사회의 좋은 동반자가 되기 위해 설립 초기인 2013년부터 ‘희망 갤러리’, ‘We Can’t, We Can 챌린지 캠페인’, ‘찾아가는 다문화 가정 검진사업’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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