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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툭하고 펑퍼짐한 코, 코조각주사로 개선
김영진 원장 "콧볼과 콧방울 축소 개개인의 얼굴에 적합한 코끝 디자인"
후생신보 기사입력  2018/06/08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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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 직장인 여성 A씨(26)는 어려서는 어른들로부터 복코라는 말을 들어왔지만 요즘은 뭉툭한 코가 콤플렉스다. 펑퍼짐한 코는 외모에 있어서 세련된 이미지와 멀게 만들며 자칫 우둔해 보이기까지 하여 속상하다. 또한 답답하고 둔한 인상을 주는 코가 자꾸 신경이 쓰이고 스트레스를 받아 콧볼축소를 고려중이다.

 

예전에는 콧방울이 뭉툭하고 펑퍼짐한 형태의 코를 재물을 부른다고 해서 복코라고 부르며 관상학적으로 매우 좋게 보았다. 하지만 요즘 복코는 미용 상 그리 세련된 코라고 할 수 없으며 뭉툭한 코는 사람의 전체적인 인상을 둔하게 보이게 하는 경향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코 성형을 원한다.

 

콧방울이 뭉툭해 보이는 이유는 대부분 콧방울 주위의 지방과 콜라겐 조직에 의하여 생기는 경우가 많다. 콧방울의 뭉툭한 부분이 해결되면 코가 전체적으로 갸름해지며 오똑해 보이는 효과가 있어 보다 세련되고 또렷한 인상으로 개선이 가능하다. 예쁜 코를 결정짓는 것에 있어 콧볼축소는 미세한 차이이지만 큰 변화를 만들기에 충분하며, 이미지 개선 효과도 확실하다.

 

라마르 신촌점 김영진 원장은 “코의 모양을 교정하기 위한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 넓은 콧방울과 콧볼의 지방을 줄이는 경우 코조각주사를 사용한다. 코조각 주사라고 불리는 콧볼축소주사는 여러 면으로 부담스러울 수 있는 수술이 아닌 간단한 주사 시술이다. 콧방울을 형성하고 있는 연부조직과 지방을 분해하고 코 모양에 비해 확장된 콧볼과 콧방울을 축소하여 개개인의 얼굴에 적합한 코끝을 디자인한다. 코필러와 함께 시술해 콧대를 높임과 동시에 콧볼을 축소시켜주면 코 모양이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게 교정된다.”라고 설명했다.

 

코조각주사는 주사시술만으로도 쉽게 콤플렉스를 개선할 수 있고, 바로 효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피부 내 콜라겐을 분해하는 성분과 지방을 분해하는 성분이 시너지를 발휘하여 2~3회의 시술로 콧방울이나 콧볼의 두께를 효과적으로 줄여주며 2년 이상 효과가 유지된다.

 

라마르 신촌점 김영진 원장은 “시술 후 가벼운 붉어짐이나 주사 자국이 나타날 수 있지만 보통 2~3일 이내에 사라지고, 효과는 주사 후 1,2주 후부터 녹은 지방이 빠져나가 갸름해지며 나타난다. ​ 시술 후 붓기나 멍이 없어 바로 메이크업 및 일상생활이 가능해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이나 취업 준비생들에게 추천한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개인의 얼굴에 맞는 코의 높이와 모양을 고려한 자연스러운 콧볼축소로 세련된 코를 만들기 위해서는 풍부한 시술 경험과 실력이 바탕이 된 믿을 수 있는 의료진에게 안전한 시술을 받아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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