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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앞두고 비키니 걱정.. ‘지방분해주사’ 로 효과 톡톡
백상훈 원장 "바디지방분해주사 비교적 위험이 없으면서 좋은 효과 기대"
후생신보 기사입력  2018/06/08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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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몸매를 관리하기 위해, 강남 성형외과를 찾는 이들이 적지 않다. 여름휴가 시 비록 과감한 비키니나 수영복까지는 아니더라도, 몸매가 드러나는 가벼운 비치웨어 착용 등은 필수이기 때문이다. 에스라인 몸매를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짧은 휴가 기간에, 펑퍼짐한 옷으로 몸을 가리기 급급하다면 무척 자존심 상하는 일일 것이다.

 

강남역 나무성형외과피부과 백상훈 원장은 “여름철 날씬한 몸매를 갖기 위해서 필요한 ‘바디지방분해주사’는 비교적 위험이 없으면서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시술로 많은 이들이 선호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팔뚝살, 허벅지, 복부 비만은 단기간 다이어트에도 뚜렷한 효과가 보이지 않는 부위로 정평이 나있다. 지방의 양이 다른 부위보다 훨씬 많을 뿐만 아니라 군살, 근육 등이 복합적으로 맞물려 있기 때문이다.

 

또 운동을 한다고 해도 평소 충분한 스트레칭을 해주지 않았다면 근육이 볼썽사납게 튀어나올 수수 있어서, 오히려 더 근육이 붙어 군살처럼 두드러지거나, 탄탄한 몸이 아닌 우락부락한 느낌을 줄 수도 있다.

 

물론 지방흡입 같은 수술을 할 수도 있지만, 시간적인 여유나 높은 비용, 피부 절개에 대한 부담 등이 걸림돌인 경우에는 적합하지 않다.

 

이러한 고민을 안고 있는 이들이 선호하는 시술로는 ‘올킬바디주사’가 있다. 살이나 노폐물, 부기가 많은 얼굴에 주사하는 윤곽주사와 비슷한 원리로, 부분적으로 살이 찐 부위에 약물을 주입해 지방을 녹이고 배출시켜 신체 사이즈를 감소시키는 시술이다. 몸의 체지방률과 지방분포도 등을 분석하고, 각 지방배출 부위에 맞는 성분 배합을 통해서 바디에 특화시켰다.

 

피부 절개가 필요 없고 국부마취를 통해 주사하는 간단한 요법이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부담 없이 시술을 받을 수 있으며, 전체적인 체형이나 몸무게를 크게 변화시키기 보다는 특정 부위의 군살과 지방만을 제거하고 싶은 경우에 적절하다.

 

특히 여름휴가 시 착용하는 비키니나 비치웨어가 더욱 그럴싸해 보이도록 팔뚝, 허벅지, 복부와 같은 노출이 큰 부위를 슬림하게 만들 수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여름과 어울리는 시술이라고 할 수 있다.

 

만약 팔뚝, 허벅지, 복부에 지방뿐만 아니라 근육도 많다면 바디보톡스를 함께 주사해서 단단한 근육을 부드럽게 축소시킬 수 있다. 혹은 피부 처짐이 걱정이라면 고주파 레이저 기기로 지방세포를 자극해 세포 배출을 도울 수 있다.

 

특히 고밀도 3중 초음파 기기인 LDM트리플은 바디에 탄력을 줄 수 있는 시술로, 기존 LDM물방울리프팅으로 알려진 LDM장비의 최신 업그레이드 장비다. 3중 주파수를 동시에 조사하여 피부 3개층에 에너지를 집중 전달하고, 10MHZ에서 19MHZ까지 초음파 주파수를 높여 얕은 피부에도 집중적으로 에너지 공급이 가능하다.

 

또한 콜라겐 등 피부 세포를 활성화시키고, 움직이지 않거나 손상된 세포를 분리하면서 피부 조직을 유연하고 활력있게 만들 수 있어 지방분해주사 전후 시술에 시행하면 촉촉하고 탱탱한 바디피부를 가질 수 있고, 성형 수술 후 붓기나 멍을 최소화하는 데도 좋다.

 

피부 세포의 근본적인 재생을 도와 피부 자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시술 후에도 아무런 통증이나 후유증이 없어 바로 일상생활도 가능하다.

 

한편 해당 시술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을 시술 전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충분히 인지할 수 있어야 하며, 몸 속 세포 조직들을 자극하는 시술인 만큼 정품 정량을 사용하고, 멸균 시스템이 완벽히 마련된 성형외과를 찾아 안전하게 시술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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