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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심과 열정으로 대개협 위상 제고 최선”
김승진 흉부심장혈관외과의사회장, 대개협 회장 선거 출사표
이상철 기자 기사입력  2018/06/0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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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진 후보

【후생신보】 뚝심과 열정으로 대한개원의협의회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승진 대한흉부혈관외과의사회 회장이 대한개원의협의회 회장 선거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김 후보는 현 의협 집행부와의 긴밀한 협조가 중요하다며 유일하게 의협 현 집행부를 공개 지지한 자신이 의료 현안 해결에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밝혔다.

 

그는 한 번 마음을 먹으면 절대 변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는 끈기가 있다신념을 바탕으로 끝까지 나아가면 전체 의사들이 새로운 시대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마음으로 회장 선거에 출마하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그동안 대개협은 개원의 전체 권익을 확실하게 대변하는데 부족했다고 진단하고 각 시도의사회와 협조해 큰 연결을 통해 전체 개원의의 뜻을 잘 모으기 위해 실질적인 전국 개원의 조직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탄탄한 조직을 만들면 병원협회 못지 않는 진정한 개원의 대표단체로 거듭나면 의협이 의료계의 대표 단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함께 김 후보는 각과개원의협의회 부활과 대개협 지부 활성화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만약 이번 선거에서 승리하면 출마한 타 후보와의 화합도 자신했다.

 

그는 지금까지 의협 일을 하면서 타 단체에 대해 목소리를 높인 적이 없다의원협회와도 통합도 생각하고 있으며 타 후보와 모두 친하기 때문에 화합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대개협 예산은 지금으로도 충분하다. 돈도 중요하지만 열정이 가장 중요하다“‘뚝심과 열정으로 회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김 후보는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의사회 회장과 부산대 재경총동창회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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