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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삼성병원, 개원 50주년 기념 ‘암 정복 아카데미’ 개최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8/05/2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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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강북삼성병원이 이달 30일부터 오는 9월 20일까지 신관 15층 대회의실에서 ‘명의와 함께하는 암 정복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개원 50주년을 맞은 강북삼성병원이 환자와 가족들의 평소 궁금증을 해소해 주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법을 알려주기 위해 기획됐다.

 

12가지 주제는 다음과 같다.

 

▲암 예방과 조기진단(혈종 이윤규 교수) ▲중년 남성을 위협하는 전립선 암(비뇨의학과 최한용 교수)을 시작으로 ▲여성 건강의 적, 유방암(외과 박찬흔 교수) ▲중년 남성에게 급증하는 방광암(비뇨의학과 주관중 교수) ▲조기발견이 치료인 대장암(외과 김흥대 교수) ▲감기인줄 알았는데 폐암?(흉부외과 오태윤 교수) ▲갑상선암, 정말 착한 암?(외과 윤지섭 교수) ▲소리없이 찾아오는 간암 이야기(소화기내과 김병익 교수) ▲혈액암 이야기(혈종 오석중 교수) ▲침묵의 장기, 췌장암의 모든 것(외과 신준호 교수) ▲한국인에게 흔한 위암 이야기(외과 류창학 교수) ▲암 환자의 삶의 질 관리(혈종 구동회 교수).

 

강북삼성병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참석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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