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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하이케어의원, 전 직원 해외연수
중국 상하이 방문 해외 문화 체험
윤병기 기자 기사입력  2018/05/1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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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하이푸(HIFU)'로 자궁근종과 간암 등을 주로 치료하는 서울하이케어의원이 개원 2주년을 맞아 전 직원 해외연수를 진행했다.

 

서울하이케어의원(원장 김태희)은 지난 5일~7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해외 문화 체험을 통해 견문을 넓히며 휴식과 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원무과에 근무하는 직원은 “해외 문화를 체험한 것은 건강하고 행복한 직장생활을 위해 매우 좋은 시간이었다” 면서 “더욱더 주인의식을 가지고 환자들을 위해 웃으며 일할 수 있게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태희 원장은 “서울하이케어의원 개원 2주년은 매우 뜻깊은 의미가 있다”면서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직원들의 화합과 사기진작을 위해 해외 견학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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