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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척수손장 장애인 무료 검진 및 강좌
척수장애인의 재활의지 고취와 건강정보 제공
윤병기 기자 기사입력  2018/04/1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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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강명재)이 12일 본관 지하1층 모악홀 로비에서 전북도내 척수손상 장애인을 위한 무료 건강검진 및 건강강좌를 실시했다.

 

전북대병원 재활의학과와 공공보건의료사업단, 전라북도 척수장애인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불의의 사고로 척수장애를 입은 척수장애인들에게 재활의지를 고취시킴으로서 재활대상자와 가족들의 고충을 위로하고 건강과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매년 진행하고 있다.

 

전북대병원 재활의학과는 척수손상 장애인을 위한 이번 행사 외에도 재활치료를 받고 있는 도민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무료 재활교실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휠체어에 실은 재활의 꿈’을 주제로 한 이날 행사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척수손상장애인들을 대상으로 기본적인 소변과 혈액검사 등 각종 건강검진을 무료로 실시했다.

 

또한 재활의학과 원유희 교수가 ‘생활 속의 재활’을 주제로 한 건강강좌를 통해 척수손상을 비롯한 재활치료를 받고 있는 환우와 보호자들이 알아야 할 유용한 건강정보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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