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심사평가원, 2018년도 원장-상임이사 성과계약 체결
사회적 가치 실현 통해 국민에 신뢰받는 조직으로 거듭날 것 다짐
신형주 기자 기사입력  2018/04/11 [11:2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후생신보】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11일 본원 회의실에서 원장과 상임이사간 '2018년도 성과계약'을 체결했다.

 

‘성과계약’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31조 제7항에 근거해 상임이사가 책임경영과 기관의 경영성과 달성 노력을 다짐하는 것으로 1년 단위로 체결한다. 

 

이번 계약은 새정부 국정과제와 연계해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정책과 지역사회 상생 협력·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계약과제의 이행력 제고를 위해 상임이사별 성과지표를 소관  부서에 연계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김승택 원장은 “그동안 공석이었던 기획상임이사 자리에 김선민 이사가 임명됨에 따라 황의동·최명례 상임이사와 함께 2018년도 경영목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조직으로 거듭나는데 보다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필자의 다른기사메일로 보내기인쇄하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후생신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