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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의뢰·회송 시범사업 효과 평가한다
심사평가원, 진료의뢰·회송 시범사업 효과 평가 및 활성화 연구방안 연구용역 발주
지역사회기반 의료기관간 협력진료체계 모형 개발 및 질관리 방안 모색
신형주 기자 기사입력  2018/04/06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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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진료의뢰·회송 시범사업에 대한 평가와 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이 연구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진료의뢰·회송 시범사업 효과평가 및 사업 활성화 연구방안을 발주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상급종합병원 중심의 진료의뢰·회송 시범사업 효과평가 및 본 사업 수가모형을 개발해야 한다.

 

종합병원을 포함한 진료의뢰·회송 시범사업 운영실적 및 행태를 분석하고, 시범사업 모형의 적절성과 효과를 분석해 평가해야 한다.

 

협력진료체계 활성화를 위한 본 사업 수가모형을 개발해 본 사업 진료모형 평가지표 및 모니터링 체계 구축 방안을 제시해야 한다.

 

또한, 지역사회 기반 의료기관간 협력진료체계 시범사업 수가모혀을 개발하고, 지역사회내 수평·수직적 의뢰·회송 체계를 아우르는 통합모형을 제시해야 한다.

 

지역사회 모형 평가지표 개발 및 모니터링 체계 구축방안도 마련해야 한다.

 

연구는 상급종합병원과 지역사회 협력진료체계를 연계한 체계적인 통합모형 및 수가개발과 체계적인 통합모형 평가지표 개발 및 모니터링 체계도 구축할 필요가 있다.

 

연구는 표준화된 EMR정보를 포함해 진료의뢰·회송 정보내용의 범위 등 표준화 방안을 제시하며, 진료의뢰·회송 진료정보의 효용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제시해야 한다.

 

한편, 이번 연구용역은 계약일로붙 10개월간 진행되며, 소요예산은 1억2,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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