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의 포성이 채 아물기도 전인 1955년 6월 10일 국내 최초의 의료전문지로 창간된 후생신보는 그동안 국내 의료계 발전에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하며, 보건의료계와 더불어 성장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반백년의 역사는 분명히 후생신보의 자랑입니다. 한국의학의 성장과정과 발전상을 지켜보면서 ‘정론직필’(正論直筆)을 견지해 온 후생신보의 어깨는 그래서 더욱 무겁습니다.

후생신보의 모든 가족들은 보건의료계의 기쁨과 슬픔, 영광과 좌절을 함께하면서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할 것을 약속합니다.

후생신보는 국내 보건의약계를 대변하는 정론지로써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보건의약계의 성정과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의약정보의 신속정확한 제공과 함께 정책현안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전문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후생신보 임직원 일동
  


 

 

후생신보는 1955년 6월10일 의사시보로 창간된 이래 61년간 보건의료계 전문지로 정론을 펼쳐왔습니다. 후생신보는  보건의료계의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국민건강증진 향상에도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후생신보는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청 등 정부기관과 산하 유관기관, 국회, 의대 및 병의원, 약국 및 약사, 제약업계, 건강식품업계 등을 독자층으로 두고 △보건의료정책 선도 △의료계 및 약업계 소식전달 △최신의학활동논문 게재 등에 지면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후생신보는 △醫學계발 △醫道확립 △醫政쇄신 △醫權옹호 △醫友친목 등 '5大 社是'를 내걸고 의료계의 폭넓은 정보전달과 의학지식의 보급에 힘쓰고 있습니다.



 

1954 12월20일 회사설립 및 의사시보(醫事時報) 발행허가


1955 06월10일 의사시보 창간호 발행


1961 06월        제1회 송촌 지석영 의학상 시상


1966 12월        후생일보(厚生日報)로 제호 변경


1967 12월        주식회사로 법인전환


1981 01월        후생신보(厚生新報)로 제호 변경


1994 11월        제1회 대한의용생체공학상 시상


1997 05월        제1회 보건복지부장관배 보건의약인친선바둑대회 개최


2003 01월        건강보험심사기준집 발간(연1회)


2007 07월        Special Articles for Primary Care Physician 발간(연1회)


2008 12월       계간 혈우병 창간호 발행


2014 12월       계간 류마티스 창간호 발행





 
△대구·경북지사 △경남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