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대웅제약 23일 주총…윤재춘 사내이사 선임 예정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8/03/12 [11:0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후생신보】대웅제약이 이달 23일(금) 오전 9시 강남구 본사 별관 1층 베어홀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최근 공시했다.

 

이날 주총에서 대웅제약은 감사․영업보고를 시작으로 전승호․윤재훈 사내이사 후보, 김홍철 사외이사 후보를 각각 선임할 예정이다. 이들 이사진들은 모두 신규 선임이다. 이종욱 부회장에 대한 재선임은 예상대로 이뤄지지 않은 모습니다.

 

사내이사 윤재춘 후보, 전승호 후보는 현재 (주)대웅 대표이사, 대웅제약 글로벌사업본부장을 각각 역임 중이다. 김홍철 사외이사 후보는 브릿지바이오 감사(현)로 활동 중이다.

 

한편, 대웅제약은 지난해 연결기준 9,6026억 원(전년동기 대비 8.6%↑)의 매출과 384억 원(48.4%↑)의 영업이익 그리고 348억 원(33.3%↑)을 각각 달성했다.

 

회사 측은 “대웅제약 매출 증가와 한올바이오파마(종속회사) 기술수술 금액 증가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필자의 다른기사메일로 보내기인쇄하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후생신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