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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안플레이트’ 매출 200억 돌파
SR 서방정으로 오리지널과 차별화 결과…300억 성장 목표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8/01/1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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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CJ헬스케어는 자사의 만성 동맥폐색증 치료제 ‘안플레이트’(성분 사포그릴레이트, 사진)가 지난해 203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CJ 측에 따르면 안플레이트 시리즈(안플레이트정 100mg, 안플레이트SR정 300mg)는 지난해 UBIST 기준 203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사포그릴레이트 성분 중 년 매출 200억 원 돌파한 제품은 안플레이트 시리즈가 최초다.


2002년 출시된 유한양행의 안플라그가 오리지널인 안플레이트는 만성 동맥폐색증에 의한 궤양, 통증 및 냉감 등의 허혈성 증상 개선에 사용되는 제품이다.


CJ헬스케어는 오리지널에는 없는 서방정 제품(안플레이트SR 정)을 새롭게 출시하는 차별화 전략을 통해 매출을 꾸준히 키워왔다. 안플레이트정과 안플레이트SR 정을 통해 2016년 192억 원, 2017년 203억 원의 매출을 각각 달성한 것.


김유현 안플레이트 PM은 “안플레이트 시리즈 단독 또는 타 제품과 듀얼 심포지엄 등을 통해 제품의 우수성과 처방 옵션을 적극 알린 결과”라며 “2020년까지 300억 원 이상 초대형 블록버스터 약물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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