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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이 만들고 MSD가 팔고

로수젯 전세계 23개국 수출…아모잘탄 이어 두 번째 파트너십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7/01/04 [14:38]

한미약품이 만들고 MSD가 팔고

로수젯 전세계 23개국 수출…아모잘탄 이어 두 번째 파트너십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7/01/04 [14:38]

【후생신보】한미약품이 개발한 ‘로수젯’이 MSD를 통해 23개 국으로 수출된다.

 

한미약품은 이 같은 내용의 로수젯 수출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MSD와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한미와 MSD의 이번 로수젯 수출 계약은 지난 2009년 아모잘탄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계약으로 한미는 로수젯의 생산을, MSD는 23개 국에서의 마케팅․판매를 담당하게 됐다.

 

로수젯은 고지혈증 치료 성분의 로수바스타틴에 에제티미브를 결합한 복합제로 이번에 수출되는 제품은 10/5mg, 10/10mg, 10/20mg 세 가지 용량이다.

 

한미약품 이관순 대표이사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춘 MSD와 파트너십을 통해 ‘로수젯’의 해외 진출을 보다 빠르고 폭넓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로수젯의 수출 대상 국가를 확대하기 위한 추가 협의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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