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마크로젠, ‘3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6/12/05 [12:35]

마크로젠, ‘3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6/12/05 [12:35]

【후생신보】마크로젠(대표이사 정현용)이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53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3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2011년 ‘1천만불 수출의 탑’, 2015년 ‘2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마크로젠은 올해 글로벌 성장 잠재력과 기술혁신성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집중 지원하는 '월드클래스 300’ 대상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 회사는 연구자 대상 유전자 및 유전체 분석 서비스 시장에서 차별화된 현지화 서비스 전략을 통해 인지도를 높혀가고 있는 맞춤의학 생명공학기업이다.

 

정현용 대표이사는 “해외 주요 시장에서의 시장점유율 확대와 적극적인 현지화 전략을 통해 사상 최고의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면서, “중국합자법인을 통해 중국 시장을 제2의 내수시장화하는 동시에 최근 구축한 한국인 및 아시아인 특이적 표준 유전체를 통해 아시아인을 위한 포괄적인 임상진단 시퀀싱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크로젠은 지난 10월 구축한 한국인 및 아시아인 특이적 표준 유전체를 통해 아시아 정밀의학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국내에서는 NGS 기반 암 진단 검사에 대해 보험급여가 확정되는 즉시 서비스를 출시해 국내 정밀의학 시장을 선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