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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베나치오’ 1천 만병 돌파…연내 처음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6/11/01 [14:01]

동아제약, ‘베나치오’ 1천 만병 돌파…연내 처음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6/11/01 [14:01]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이원희)은 위운동소화제 ‘베나치오’가 2016년 판매량 1,000만병(10월 31일 기준)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연내 1,000만병 판매돌파는 2009년 발매 이후 처음이다.

 

베나치오는 위 운동을 촉진해 과식, 체함, 구역, 구토 등 소화불량 증상을 개선해 주는 액상 소화제다. 지난 2009년 많은 용량을 한번에 먹기 힘든 여성과 노인층을 위해 20ml를 처음 출시했으며, 2012년 75ml를 추가 발매했다.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은 3,500만 병이다.

 

IMS데이터에 따르면 액상 소화제 시장은 2015년 기준 450억 원이다. 베나치오는 2009년 4억 원으로 시장점유율 1%에 불과했지만, 2015년 40억 원으로 10배 이상 성장하며 액상 소화제 시장점유율 2위 제품으로 부상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처음으로 두 자릿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제품명인 베나치오는 ‘아픈 배가 낫지요’라는 말에서 따온 것으로 소화불량 때문에 겪는 불편함을 빠르게 해소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의사 처방전이 필요 없는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입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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