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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전남대 송은규 교수, 미래부 50억 연구비 확보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6/10/28 [09:50]

화순전남대 송은규 교수, 미래부 50억 연구비 확보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6/10/28 [09:50]

화순전남대학교병원(원장 김형준)이 정부의 각종 국책연구과제를 수주하며 탄탄한 연구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지난 24일 ‘마이크로 구조체 표적화 기술을 이용한 연골 재생 대체제의 개발 및 상용화’ 연구가 미래창조과학부의 신규과제로 선정, 향후 5년간 50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

 

자기장 발생장치를 이용, 분화줄기세포 담지 마이크로 구조체를 연골재생 부위로 유도해 관절연골질환을 치료하는 기술을 상용화하기 위한 연구다.

 

화순전남대병원 정형외과 송은규 교수<사진> 연구팀, 정용연 의생명연구원장, 전남대 로봇연구소의 한지원 교수 등이 공동연구진을 구성했다,

 

한편, 윤숙정·배우균·윤미선·강세령 교수 등은 교육부 주관 ‘이공학 개인기초연구지원사업’ 신규과제에 선정됐다.

 

윤숙정 교수는 ‘흑색종 유전자 변이’, 배우균 교수는 ‘소화기암 치료선도물질 발굴’, 윤미선 교수는 ‘방사선면역세포병합요법’ 등에 관한 연구로, 각각 3년간 1억 5,000만원씩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

 

강 교수는 ‘장내 프로바이오틱스 생체 영상을 위한 핵의학 분자영상 프로브 개발’ 연구로 3년간 2억 5,000만원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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