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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놀병원, 퇴원환자 원활한 지역 복귀 '적극 지원'

부산 중구청과 업무협약,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통합적 지원 체계 구축

이상철 기자 kslee@whosaeng.com | 기사입력 2026/03/16 [18:01]

메리놀병원, 퇴원환자 원활한 지역 복귀 '적극 지원'

부산 중구청과 업무협약,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통합적 지원 체계 구축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6/03/16 [18:01]


【후생신보】  메리놀병원이 퇴원 환자들이 가정과 지역사회로 원활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

 

메리놀병원(병원장 김태익)은 지난 13일 부산 중구청(구청장 최진봉)과 지난 13일 중구청 부구청장실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병원에서 치료를 마치고 퇴원하는 환자들이 가정과 지역사회로 원활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퇴원 준비 환자 중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 발굴 ▲환자별 맞춤형 케어플랜 수립 ▲지역사회 보건·복지 자원 연계 및 사후 관리 등에서 적극 협력키로 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보호자가 없어 퇴원 후 관리가 어려운 취약계층 환자들에게 중구청의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연계, 재입원을 방지하고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메리놀병원 관계자와 중구청 관계자 뿐만 아니라 건강만세365병원 등 주요 의료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모델 고도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 체결을 기점으로 구체적인 환자 의뢰 및 관리 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으로 지역 내 의료 서비스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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