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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발성 경화증 환자...이동성 개선해주는 '뒤로 걷기'

신인희 기자 | 기사입력 2026/03/16 [15:04]

다발성 경화증 환자...이동성 개선해주는 '뒤로 걷기'

신인희 기자 | 입력 : 2026/03/16 [15:04]

【후생신보】 뒤로 걷기 운동으로 다발성 경화증 환자의 이동성을 개선할 수 있다.

 

다발성 경화증 환자는 보행장애와 근육경련 등의 증상으로 이동성이 저하되고 낙상 위험이 증가할 수 있으며 신경계·물리치료협회 저널 ‘Journal of Neurologic Physical Therapy’에 뒤로 걷기 운동으로 다발성 경화증 환자의 이동성을 개선하고 낙상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실험 결과가 게재됐다.

 

재발·완화형 다발성 경화증 환자 8명을 대상으로 일반적인 지면과 트레드밀 위에서 뒤로 걷는 운동의 효과를 시험했으며 뇌량과 상소뇌각(SCP), 피질 척수로에서 백색질의 구조적인 변화를 분석했다.

 

8주간 뒤로 걷기 운동을 한 후 자세 안정성과 보행속도가 개선됐고 낙상 위험이 감소하고 균형과 관련한 뇌 영역에 신경가소성이 향상됐으며 다발성 경화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임상시험을 통해 뒤로 걷기 운동의 효과를 확인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Wayne State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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