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녹십자․동화약품 등 10개 제약사 CP 우수

공정위, 65개 A 이상 우수기업에 평가증 수여 및 모범 사례 공유

문영중 기자 moon@whosaeng.com | 기사입력 2025/12/22 [11:58]

녹십자․동화약품 등 10개 제약사 CP 우수

공정위, 65개 A 이상 우수기업에 평가증 수여 및 모범 사례 공유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5/12/22 [11:58]

【후생신보】녹십자, 동화약품, JW중외제약, 일동제약, 보령 등 10개<사진> 제약사가 공정위 CP 우수 등급을 획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주병기, 이하 공정위)는 최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서 한국공정거래조정원(원장 최영근)과 함께 ‘2025년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이하 CP)’ 우수기업 평가증 수여식과 함께 포럼을 개최했다.

 

우수기업 평가증이 전달된 업체는 CP 평가에서 A 등급 이상을 받은 업체들로 대기업(47개), 중견․중소기업(17개), 공공기관(1개) 등 총 65곳 이었다.

 

‘CP’란, 기업들이 공정 거래와 관련한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제정·운영하는 내부 준법 시스템이다.

 

이 가운데 우수기업 평가증을 받은 국내 제약업체는 총 9곳이다. 녹십자(AA), 동화약품(AA), 보령, 일동제약(AA), 제이더블유중외제약, 콜마홀딩스, 한국콜마, 한미약품(AAA), 휴온스(AA) 등이 그 주인공이다. 일본계 제약사인 한국에자이도 CP 평가에서 우수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CP는 기업들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내부 준법 시스템이다. 공정위는 지난 2006년부터 CP 평가제도를 도입 운영 중이다. 올해는 역대 최다 실적인 78개 사가 평가를 신청했다.

 

이날 행사는 우수기업 평가증 수여식 및 모범사례 발표, 기념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모범사례 발표회에서는 롯데건설·현대자동차·한미약품 등 CP 우수기업들의 효과적인 CP 운영 경험과 성과 사례를 참석자들과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CP, 녹십자, 보령, 동화약품, 제이더블유중외제약, 한미약품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