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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염에 의한 치아 상실, 운동과 오메가-3로 예방가능

신인희 기자 | 기사입력 2025/11/10 [07:56]

치주염에 의한 치아 상실, 운동과 오메가-3로 예방가능

신인희 기자 | 입력 : 2025/11/10 [07:56]

【후생신보】 규칙적인 운동으로 치주염에 의한 치아 상실을 막을 수 있다.

 

치근단(齒根端) 부위의 세균 감염으로 인한 치근단 치주염은 당뇨병이나 대사증후군, 동맥경화증, 신장질환과 밀접한 연관이 있고 치료하지 않으면 치아 상실로 이어질 수 있으며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고 오메가-3 보충제를 복용하면 치근단 치주염을 완화시킬 수 있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

 

치근단 치주염을 일으킨 30마리의 쥐를 세 그룹으로 나누어 첫 번째 그룹은 치료를 받지 않고 두 번째 그룹은 규칙적으로 수영을 시키고 세 번째 그룹은 규칙적으로 수영을 시키고 오메가 3 보충제를 먹였다.

 

규칙적으로 수영을 시킨 그룹은 IL-17이나 TNF-α와 같은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가 낮아졌고 규칙적으로 수영을 시키고 오메가 3 보충제를 먹인 그룹은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가 더욱 낮아졌으며 파골(破骨) 세포가 감소했다.

 

CT 스캔을 통해 규칙적인 운동과 오메가 3 보충제가 치아를 지지하는 치조골(齒槽骨)의 상실을 감소시킨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임상시험을 통해 규칙적인 운동과 오메가 3 보충제의 효과를 확인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상파울루주립대학의 Rogério Castilho Jacinto 박사는 말했다.

 

Fundação de Amparo à Pesquisa do Estado de São Pau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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