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베룩 팝업 스토어, 성수동 ‘핫플’ 자리매김
‘JUVE LOOK BOOK HOUSE’ 오픈, 첫 주말에 약 1,000여 명 방문 김유정 모델 현장 방문…“나다운 아름다움 찾는 여정 함께해요”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5/11/04 [16:29]
【후생신보】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주식회사 바임의 ‘쥬베룩(Juvelook)’의 팝업 스토어 ‘JUVE LOOK BOOK HOUSE(쥬베룩 북 하우스)’가 화제다.
11월 1일 ‘LECT’에서 막을 올린 ‘JUVE LOOK BOOK HOUSE(쥬베룩 북 하우스)’가 지난달 27일 오픈 된 1차 사전 예약 개시 후 반나절 만에 매진되는가 하면, 그랜드 오픈일을 포함한 주말 동안 약 1,000여 명 이상이 방문하는 등 SNS와 입소문을 중심으로 성수동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오픈 첫날에는 쥬베룩 전속모델 김유정씨가 현장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김유정씨는 브랜드의 슬로건 ‘LOOK JUST LOOK JUVE LOOK’을 상징하는 공간들을 직접 체험하며 소비자들과 인사를 나눴다. 밝은 미소와 여유 있는 모습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완벽하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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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바임의 쥬베룩 모델 김유정 배우가 성수동 쥬베룩 팝업스토어 방문, 브랜드의 슬로건인 ‘LOOK JUST LOOK JUVE LOOK’을 상징하는 공간들을 직접 체험하며 소비자들과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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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베룩 팝업스토어는 브랜드 메시지를 화보 콘셉트인 ‘LOOK BOOK’으로 표현해 브랜드를 간접적으로 체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거울과 빛을 통해 다각도의 자신을 발견하는 ‘만화경 미러존’ ▲전문 포토그래퍼가 화보 촬영을 진행하는 ‘룩북 촬영존’ ▲콜라겐 자가 형성을 시각화한 ‘인터랙티브 테이블’ ▲피부 고민을 상담하는 ‘콜라겐 레벨 테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현장에서는 개인 맞춤 콘텐츠와 포토제닉한 공간 연출로 자연스러운 체류 경험을 유도하며 ‘나다운 아름다움’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감성적으로 풀어냈다.
팝업스토어는 11월 9일까지 운영되며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한 사전 예약 또는 현장 방문(워크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현장 운영시간은 평일 낮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주말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바임 관계자는 “쥬베룩 팝업스토어는 소비자가 스스로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여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오픈 첫 주말부터 예약이 조기 마감되고 방문객이 몰리는 등 브랜드에 대한 높은 관심을 실감하고 있다. 팝업 마지막날까지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쥬베룩은 특허 받은 다공성망상구조 조성물로 PDLLA 기반의 생분해성 마이크로입자와 히알루론산(HA)을 결합한 4등급 의료기기이다. 피부 진피층에 주입 시 자연스러운 볼륨 형성과 함께 주름·탄력·모공·흉터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쥬베룩과 쥬베룩 볼륨, 쥬베룩 i와 쥬베룩 G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주식회사 바임은 미용의료기기 분야의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하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이다. 2014년 시작해 2017년 제품 특허를 획득했으며 현재는 대표 브랜드 ‘JUVELOOK(쥬베룩)’을 통해 약 60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2025년 9월에 누적 출고량 200만 바이알을 돌파해 국내외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입지를 확고히 해 나가고 있으며 ESG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3년부터 임직원이 다 함께 참여하는 플로깅 프로그램을 정례화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전사적 차원의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또한 지난 7월에는 강남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강남구 양재역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한 뒤 종류별로 분류하고 양을 측정해 봉사활동 효과를 수치로 확인하는 '데이터 플로깅'을 진행해, 탄소배출량 18kgCO₂를 감축하는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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