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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간호대 김모임간호학연구소, ‘청춘쌀롱’ 상반기 활동 성공적으로 마쳐

윤병기 기자 yoon70@whosaeng.com | 기사입력 2025/08/08 [15:07]

연대간호대 김모임간호학연구소, ‘청춘쌀롱’ 상반기 활동 성공적으로 마쳐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5/08/08 [15:07]

【후생신보】 연세대학교 간호대학 김모임간호학연구소(소장 조은희)는 지난 7월 24일 지역사회 노인을 대상으로 운영한 노인 문화·건강관리 프로그램 ‘청춘쌀롱’의 상반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김모임간호학연구소는 노인전문간호사, 간호학 박사, 보건학 박사 등의 노인건강 전문가 팀을 구성하여 올해로 3년째 ‘청춘쌀롱’에  참여하는 노인들을 위해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매 회차마다 노인을 위한 건강교육,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인지워크시트 활동, 지역의 마포희망나눔 서포터즈들과 함께하는 운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올해는 프로그램 참여 노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 교육 요구도 조사를 기반으로 어깨, 무릎, 허리 건강을 중점적으로 다루었고, 프로그램 진행 동안 참여 노인들의 큰 호응을 얻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연세대학교 간호대학 김모임간호학연구소는 유튜브 채널인 ‘연세간호 건강노화지킴이’를 운영하며, '청춘쌀롱'에서 진행한 교육내용을 담은 건강교육 영상과 노인을 위한 다양한 운동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연구소는 앞으로도 이 채널을 통해 지역사회 노인의 건강 증진을 위한 유익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조은희 김모임간호학연구소 소장은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수년간 진행해온 청춘쌀롱이 지역사회 돌봄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다져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 뿐만 아니라 타 지역으로도 확장할 수 있는 모범 사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연세대학교 간호대학 김모임간호학연구소는 향후에도 ‘청춘쌀롱’ 외에 다양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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