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정결제 '원프렙1.38산', 97.6% 유효성 자랑GC녹십자웰빙, 종합병원 의료진 대상 최신지견 좌담회…고령자서 이상사례 14.7% 보고
【후생신보】GC녹십자웰빙(대표 김상현)이 지난달 26일 건강약품과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원프렙1.38산 종합병원 좌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좌담회는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김지원 교수를 좌장으로 소화기내과 전문 의료진들과 함께 장 정결제 최신 지견 및 ‘원프렙1.38산’ 임상 연구 리뷰 자리였다.
이날 행사는 ▲장 정결제 최신 지견과 가이드라인 및 당일 복용 장정결제 리뷰(서울대병원 임종필 교수) ▲원프렙1.38산 시판 후 조사 경과 및 3상 임상 결과 비교(서울성모병원 조영석 교수) ▲황산염(Sulfate)을 주성분으로 하는 최신 정제형 장 정결제 리뷰(강동성심병원 김유선 교수)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의 좌장을 맡은 김지원 교수는 “최근 검사 당일 저용량 약제를 복용하여 대장내시경을 수검하고 싶어하는 환자들의 니즈가 많다”며, “환자의 특성과 기저질환을 고려한 적절한 장 정결제 처방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장내시경을 시행하는 의견을 나눈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전했다.
앞서 조영석 교수는 발표를 통해 “(원프렙1.38산은) 2020년부터 현재까지 진행된 시판 후 조사에서 96.7%의 유효성을 보였다. 이는, 3상 임상에서 확인된 98.4%와 유사한 결과다”며 “고령자의 안전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장 정결제 특성 상 60세 이상 80세 미만 증례 224명에서 발생한 이상사례 대상자는 33명(14.7%)으로 보고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유선 교수는 ‘최근 황산염을 주성분으로 한 정제형 장 정결제가 잇달아 출시되고 있는데 알약을 복용하기 어려워하는 환자에게 1.38L의 저용량 장 정결제의 선택지를 제공하는 것이 하나의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프렙1.38산’은 GC녹십자웰빙과 건강약품이 2020년부터 공동 판매 계약을 체결한 개량 신약으로, 기존 장 정결제 대비 ▲맛 개선(레몬 맛) ▲최소 복용량(물 포함 1.38L) ▲적은 복용 횟수(전날 복용 없이 당일 아침 1회)가 특징이다.
GC녹십자웰빙 IP본부 한정엽 본부장은 “이번 발표를 통해 ‘원프렙1.38산’이 대장내시경 수검을 통한 대장암 예방에 기여를 할 수 있는 약제로 많은 의료인들에게 긍정적 평가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후생신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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