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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입센 ‘디페렐린’ 공동판매 협약 체결

종합병원 대상 영업 양사가 협력, 병∙의원 대상 영업은 동아에스티가 전담

문영중 기자 moon@whosaeng.com | 기사입력 2025/06/30 [15:09]

동아ST, 입센 ‘디페렐린’ 공동판매 협약 체결

종합병원 대상 영업 양사가 협력, 병∙의원 대상 영업은 동아에스티가 전담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5/06/30 [15:09]

동아ST-입센코리아 디페렐린 공동판매 협약 체결식에서 동아ST 정재훈 사장(오른쪽)과 입센코리아 양미선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후생신보】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입센코리아(대표 양미선)와 성조숙증 및 전립선암 치료제 ‘디페렐린(성분명 Triptorelin)’ 공동판매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동아에스티 정재훈 사장과 입센코리아 양미선 대표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파트너십 강화를 다짐했다.

 

디페렐린은 입센이 개발한 GnRH(생식샘 자극 방출 호르몬) 작용제로 중추성 성조숙증 및 전립선암에 쓰이는 치료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7월 1일부터 디페렐린의 국내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됐다. 종합병원 영업은 양사 공동, 병∙의원 대상 영업은 동아에스티가 전담하게 됐다. .

 

동아에스티는 성장호르몬제 ‘그로트로핀’과 비뇨기과 치료제 ‘자이데나’, ‘플리바스’를 보유하고 있는 관련 분야 국내 최고 제약기업이다,

 

입센코리아 양미선 대표는 “디페렐린은 조기 사춘기로 고민하는 성조숙증 어린이들과 남성성과 암 치료의 경계에서 고민하는 전립선암 환자들을 위한 글로벌 스탠다드 약제다”며, “입센의 과학적 접근 및 동아에스티의 국내 시장에서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 환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동아에스티 정재훈 사장은 “입센코리아와의 협력은 디페렐린의 국내 공급 확대와 환자 접근성 향상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며, “양사의 역량과 전문성이 결합돼 국내 환자들에게 보다 효과적인 치료 옵션을 제공하고, 성조숙증 및 항암제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해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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