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신보】 연세대의료원(의료원장 금기창)이 25년 신규 예산으로 3조 1,759억 원을 확정했다.
연세의료원은 25년 예산을 바탕으로 △자금유동성 확보를 위한 정책 추진사업 일정 조정 및 축소 △강남세브란스병운 새병원 신축 △송도세브란스병원 건립 추진에 사용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의료수익은 2조 9,719억으로 전년대비 11% 상승했다.
의료수익은 외래수입 1조 2,724억 원, 입원수익 1조 ,6668억 원으로 책정했다.
의료외 수익 2,040억 원으로 전년대비 16% 상숭 했다.
의료외 수익은 기부금 수입 941억 원, 이자수입 273억 원, 임대료수입 232억 원 등으로 확인됐다.
의료비용은 총 2조 6,939억 원으로 전년 대비 5.5% 상승했다.
의료비용은 인건비 1조 345억 원, 재료비 1조 1,697억 원(약품비 6,623억 원, 진료재료비 5,074억 원) 관리운영비 489억 원 등이다.
의료외비용은 840억 원이며 연구비용 792억 원 등에 사용된다.
한편 연세의료원은 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 치과병원을 운영 중이며 총 직원 수는 의사직 2000여명, 일반직 6000여명 등 총 8000여명이며 총 병상 수는 3,137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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