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연세의료원 환자 안전 및 필수의료 유지 총력

윤동섭 의료원장 "세브란스 모든 구성원 지키기 위해 최선"

윤병기 기자 yoon70@whosaeng.com | 기사입력 2024/02/20 [10:39]

연세의료원 환자 안전 및 필수의료 유지 총력

윤동섭 의료원장 "세브란스 모든 구성원 지키기 위해 최선"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4/02/20 [10:39]

【후생신보】 세브란스병원을 찾아주시는 환자의 안전을 가장 중요한 목적으로 생각하고 전공의와 학생은 물론 모든 세브란스 구성원 모두를 지키디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윤동섭 연세대 의료원장은 19일 경영서신을 통해 위기 극복을 위해 힘을 합쳐달라고 당부했다.

 

윤동섭 의료원장은 "연세의료원은 18일부터 의과대학, 병원, 행정부를 포함한 '비상대책위'를 구성해 활동을 시작했다" 며 "현재 비대위는 환자들의 안전과 필수의료 유지를 위해 가능한 의료인력과 자원을 효율적으로 분배하는 등 병원운영을 위한 최선책을 모색하고 있으며, 또한 학생들의 학업에 대한 피혜를 최소화하고자 고심하고 있다" 고 밝혔다.

 

또한 윤 의료원장은 "이번 의료 공백으로 교직원 여러분의 업무가 많아지고 어려워지고 있을믈 잘 알고 있다" 며 "의경능 개인마다 다를 것이나, 기관의 위기 극복을 위해 마음을 합쳐주시고,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 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윤동섭 의료원장은 "우리 기관의 지난 139년 역사가 그러했듯이 힘을 모다 대처한다면 이번 위기 또한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고  피력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세브란스병원, 연세의료원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