탭스인터내셔널, ‘스마트 콜드체인’ 서비스 주목친환경 소재로 의약품 냉동·냉장 유지하며 안전 배송 솔루션 제공 중【후생신보】인슐린, 백신, 혈액 제제 등에 대한 콜드체인 서비스가 의무화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해당 분야에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 중인 업체가 있어 주목받고 있다.
냉동․냉동 포장으로 안전하게 의약품을 배송하는 ‘스마트 콜드체인’ 솔루션을 개발, 서비즈 중인 탭스인터내셔널(대표이사 배윤성, 이하 탭스)이 그 주인공.
스마트 콜드체인은 의약품, 헬스케어 등 온도변화에 민감한 제품을 생산 이후부터 최종 소비자까지 공급망 전반에 걸쳐 품질을 보증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고객에게 전달 할 수 있는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특히, 탭스가 개발한 온도와 로거 일체형 콜드체인 솔루션은 보냉패키징(TCP)과 IoT 센서 로거를 통해서 내외부 온도변화의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다양한 센서를 적용해 실시간 온도와 위치의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배송 의약품이나 신선식품에 문제가 생기면 운송 및 보관 과정에서 어느 단계에서 온도에 문제 있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배윤성 대표는 “탭스인터내셔널은 최근 3년간 지적재산권 출연 30여건을 비롯해 국내 특허 6건, 디자인 7건, 해외특허 1건을 등록하는 등 기술역량 강화와 생산성 향상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요구에 적합한 온도, 유지시간, 사용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탭스는 IOT, AI 및 빅데이터, 친환경 소재 기반의 콜드체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국내 최초 WHO가 인증한 백신 국제 운송용 단열박스 개발, 실시간 온도 모니터링 체제 구축, 초저온용기(-70℃) 등 콜드체인 사업의 핵술 기술력과 전문 인력을 갖추고 있다. <저작권자 ⓒ 후생신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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