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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병원 “미래의료를 선도하는 병원 도약”

개원 22주년 기념식 갖고 공공의료 선두주자 책임 완수 다짐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2/05/19 [09:10]

강원대병원 “미래의료를 선도하는 병원 도약”

개원 22주년 기념식 갖고 공공의료 선두주자 책임 완수 다짐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2/05/19 [09:10]

【후생신보】  올해로 개원 22주년을 맞은 강원대병원이 공공의료 네트워크 강화 및 미래 의료를 선도하는 병원으로 도약한다.

 

강원대병원(원장 남우동)은 지난 17일 암노인센터 6층 대강당에서 병원 임직원과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22주년(5월 18일)기념식을 개최하고 미래의료를 선도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남우동 원장은 코로나19 사태에서 도민을 지키기 위해 최전선에서 헌신한 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며 우수직원을 포상하고 병원이 향후 나아갈 길에 대해 제안했다.

 

남 원장은 “스마트병원 선도모델 개발,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지정과 더불어 임상과 빅데이터를 연계한 정책연구 분야 특화 육성, 연구 인프라 선진화로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 의료를 이끄는 병원이 되겠다”며 “도내 공공의료기관과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최상의 공공의료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해 공공의료의 선두주자로서 소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강원대병원은 춘천의료원을 인수하며 도내 유일 국립대병원으로 2000년 5월 18일에 개원했다.

 

개원 첫해 200병상에 불과했던 강원대병원은 암노인센터, 어린이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등 주요 시설을 확충하며 성장했고 의료봉사, 의료강연, 의무지원단 파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도내 핵심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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