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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활명수 124주년 기념판 판매수익금 기부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2/04/05 [10:42]

동화약품, 활명수 124주년 기념판 판매수익금 기부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2/04/05 [10:42]

▲ 사진 왼쪽부터 동화약품 김대현 상무,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김흥권 회장.

【후생신보】동화약품이 지난 4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2021년 발매된 활명수 124주년 기념판 판매수익금 전달식을 가졌다.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된 이번 기금은 작년에 이어 네팔 다일렉 지역의 수도·위생 시설 구축 및 개선, 지역주민 대상 보건위생 교육과 캠페인 활동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활명수 기념판 판매 수익금 기부는 매년 진행 중인데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의 일환이다.

 

대한적십자사 김흥권 서울지사 회장은 “올해도 활명수와 함께 열악한 수도와 위생 시설로 많은 불편을 겪는 네팔 다일렉 지역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사회 기반시설이 부족해 많은 불편을 겪는 현지 분들이 안정적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동화약품 김대현 상무는 “팬데믹으로 인해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을 많은 분들에게 생명을 살리는 활명수의 가치를 전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활명수의 가치를 기리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나라 최초의 의약품이자 최장수 브랜드인 활명수(살릴 활活, 생명 명命, 물 수水)는 1897년부터 그 이름의 뜻대로 민중의 ‘생명을 살리는 물’ 역할을 해 왔다. 이러한 활명수의 가치와 철학을 담은 동화약품의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은 매년 활명수 기념판 판매 수익금 전액 기부를 통해 물 부족 국가 어린이들을 돕는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로 9회 차를 맞았다.

 

한편 활명수는 일반의약품인 활명수, 까스활명수, 미인활명수, 꼬마활명수, 활명수-유와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까스活(활), 미인活(활) 등 총 일곱 가지 제품이 생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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