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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한국세계선교협의회 지정병원 협약

선교사와 가족 대상 버추얼 케어와 대면 진료 서비스 제공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2/03/16 [08:57]

명지병원, 한국세계선교협의회 지정병원 협약

선교사와 가족 대상 버추얼 케어와 대면 진료 서비스 제공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2/03/16 [08:57]

【후생신보】 명지병원(병원장 김진구)이 한국세계선교협의회(사무총장 강대흥)와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하고 해외에 파송된 선교사들과 그 가족의 건강관리에 나선다.

 

 

지난 15일 오전 명지병원 뉴호라이즌힐링센터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진구 병원장과 서용성 MJ버추얼케어센터장, 정해동 원목실장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The Korea World Missions Association) 강대흥 사무총장, 정용구 미래한국선교개발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 협약에 따라 명지병원 MJ버추얼케어센터(Virtual Care Center)는 해외 오지에서 제때 적절한 진료와 건강관리를 받지 못하는 선교사와 가족들에게 온라인 원격진료를 포함하는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와 함께 명지병원 방문 시 기존 의료상담 기록과 연계한 논스톱 대면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검진 우대혜택 등도 제공한다.

 

김진구 병원장은 “해외 거주중인 선교사와 그 가족에게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의료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MJ버추얼케어센터를 통해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0년 국내 최초로 문을 연 명지병원 MJ버추얼케어센터는 전용 앱과 컴퓨터, 스마트폰, 각종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을 통해 의료진과 환자가 직접 소통하며 통합적인 의료상담 및 원격진료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MJ버추얼케어센터는 미국 애틀란타와 하와이, 과테말라, 인도네시아, 아프리카․중동 한인회 등과 협약을 맺고 해외 동포들에게 원격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LG디스플레이 해외 주재원들의 건강관리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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