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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백신 이상반응 433,914건 신고율 0.39%

신속한 피해보상을 위해 소액보상 피해보상 결정 권한을 시·도지사에 위임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2/01/20 [15:43]

코로나 19 백신 이상반응 433,914건 신고율 0.39%

신속한 피해보상을 위해 소액보상 피해보상 결정 권한을 시·도지사에 위임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2/01/20 [15:43]

【후생신보】 코로나 19 전체 예방접종 109,988,175건 중 이상반응은 433,914건(46주 신규 신고 7,342건)이 신고되어 신고율은 0.39%(1차 0.53%, 2차 0.37%, 3차 0.13%)으로, 3차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율(접종일 기준)은 1차와 2차에 비해 낮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는 추체인것으로 나타났다.


추진단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 이후 현재까지 신고된 이상반응 의심사례에 대한 주간(46주차, 1.16. 0시 기준)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신고 사례 중 일반 이상반응은 96.3%(417,661건), 중대한 이상반응은 3.7%(16,253건)이었으며, 백신별 신고율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0.53%(1차 0.75%, 2차 0.27%), 화이자 백신 0.32%(1차 0.40%, 2차 0.35%, 3차 0.14%), 모더나 백신 0.48%(1차 0.62%, 2차 0.75%, 3차 0.13%), 얀센 백신 0.57%(1차 0.58%, 2차(부스터) 0.19%)으로, 백신별 3차 접종이 1차와 2차 접종보다 낮았다.

  

18세 이하 청소년의 경우, 예방접종 5,180,111건 중 이상반응은 15,942건이 신고되어 신고율은 0.31%(일반 이상반응 97.4%, 중대한 이상반응 2.6%)이었다.

 

추진단은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신속한 피해보상을 위해 소액보상 피해보상 결정 권한을 시·도지사에 위임하도록 1월 25일 감염병예방법 시행령을 일부 개정한다고 밝혔다. 
 

주요 개정 내용은 보상금으로 지급받을 수 있는 진료비가 30만원 미만인 경우에는 예방접종 피해보상 결정 및 지급 권한을 시·도지사에게 위임하는 조항 신설이다.

 

이번 개정을 통해 1월 25일부터 일반 이상반응은 시·도지사가 직접 인과성 심의 및 보상을 결정함에 따라, 피해보상 신청의 대다수인 일반 이상반응의 신속한 보상이 가능해져 국민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추진단은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발생할 수 있는 이상반응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접종받는 사람은 예방접종 후 15~30분간 접종기관에 머물러 이상반응 발생 여부를 관찰하고, 귀가 후에도 적어도 3시간 이상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하며, 접종 후 최소 3일간은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고, 고열이 있거나 평소와 다른 신체 증상이 나타나면 의사 진료를 받도록 해야 한다.

  

특히, 중증 알레르기 반응(아나필락시스)이 나타나면 즉시 119로 연락하거나 가까운 응급실로 내원해야 한다.

 

화이자, 모더나 백신 접종 후  심근염/심낭염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히 의료기관 진료를 받도록 당부했다.

 

아울러,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의심 환자를 진료한 의료기관은 심근염, 심낭염 등 신속한 진단·치료 및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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