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건보공단, 휠체어농구연맹에 후원금 1,000만 원 전달

박원빈 기자 | 기사입력 2021/06/28 [09:08]

건보공단, 휠체어농구연맹에 후원금 1,000만 원 전달

박원빈 기자 | 입력 : 2021/06/28 [09:08]

【후생신보】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 한국휠체어농구연맹에 1,000만 원의 기금을 후원했다.

 

이번 기금 전달은 지난 2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쏜다’에 건보공단 농구팀(건보 엔젤스)이 출연한 것에서 비롯됐으며, 건보공단 임직원이 직접 모금한 사회공헌기금으로 조성된 1,000만 원의 후원금을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사단법인 한국휠체어농구연맹에 기부했다.

 

건보공단이 기부한 ‘2021 KWBL 휠체어농구리그’ 발전기금은, 리그 운영과 선수들의 권익 및 복지 증진 등을 위한 사업 추진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용익 이사장은 “이번 방송출연을 계기로 한계를 넘어 도전하는 휠체어 농구선수들과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며, 공단은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휠체어농구연맹, 발전기금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