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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안암 유영동 교수, 간담췌외과학회 우수 비디오상 수상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04/06 [10:39]

고려대 안암 유영동 교수, 간담췌외과학회 우수 비디오상 수상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04/06 [10:39]

【후생신보】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유영동 교수<사진>가 지난 25~27일까지 3일간 서울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개최된 ‘2021 제 54차 한국간담췌외과학회 및 학술대회’에서 우수 비디오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구는 증례 보고로, ‘다빈치SP’를 활용한 세 건의 원위부 췌장절제술을 국내 최초로 소개하며 단일공 수술의 안전성과 확대 가능성을 입증했다. 췌장의 원위부에서도 단일공 로봇을 활용해 가장 최소침습적인 수술이 가능하다는 것을 국내 최초로 확인한 것이다.

 

유영동 교수는 “단일공 로봇수술은 흉터를 최소화하고 감염이나 각종 후유증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환자들의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더 나은 수술결과와 빠른 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수술법을 연구하고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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