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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기 납 노출, 신장기능 저하시켜

신인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3/08 [10:07]

태아기 납 노출, 신장기능 저하시켜

신인희 기자 | 입력 : 2021/03/08 [10:07]

태아기에 납에 노출되면 신장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

 

신장기능이 저하되면 고혈압과 심혈관 질환 위험이 증가하고 비만이 고혈압과 만성 신장질환의 위험인자로 작용할 수 있으며 마운트시나이 아이칸 의대에서 과체중인 아기가 태아기에 납에 노출되면 신장기능이 저하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멕시코 어린이는 미국 어린이보다 신장장애 위험이 높고 납 노출 수준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멕시코 어린이를 대상으로 납 노출 정도를 조사하고 신장기능을 비교했을 때 체질량지수가 높고 태아기와 생후 수주간 납에 노출된 아기는 8~12세에 신장기능을 평가하는 사구체 여과율(eGFR)이 낮았다.

 

출생 전후 납 노출이 사춘기 전 신장기능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신장기능 장애와 동반질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신장독성 물질과 사춘기 전 신장기능의 연관성에 관한 종단 연구가 필요할 것이라고 Alison Sanders 박사는 말했다.

 

The Mount Sinai Hospital / Mount Sinai School of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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