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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체여과율, 심혈관질환 위험 예측에 유용

신인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3/08 [14:07]

사구체여과율, 심혈관질환 위험 예측에 유용

신인희 기자 | 입력 : 2021/03/08 [14:07]

신장기능 검사로 심혈관질환 위험의 예측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

 

나이와 성별, 인종, 콜레스테롤 수치, 수축기 혈압, 혈압강하제 투약 여부, 당뇨병 유무, 흡연여부 등으로 계산되는 ASCVD(atherosclerotic cardiovascular disease) 위험도로 10년 내에 심근경색이나 뇌졸중과 같은 심혈관계 사건이 발생할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으며 미국신장학회 저널 ‘Journal of American Society of Nephrology’에 신장기능 검사를 통해 심혈관 질환 위험의 예측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실렸다.

 

40세 이상의 중국인을 대상으로 진행된 전향적 코호트 연구 China Cardiometabolic Disease and Cancer Cohort study에서 전통적인 위험인자로 ASCVD 위험도를 계산하고 소변 알부민-크레아티닌 비율과 사구체 여과율(eGFR)을 측정하면 ASCVD 위험도만으로 심혈관 질환 위험을 예측했을 때보다 정확하게 심혈관 질환 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장건강과 관련된 비전통적 위험인자와 혈당치와 혈압, 지질 수치와 같은 전통적 위험인자를 종합해서 심혈관질환 위험을 예측하면 전통적인 위험인자만으로 심혈관질환 위험을 예측했을 때보다 정확하게 심혈관질환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고 Weiqing Wang 박사는 말했다.

 

American Society of Nephr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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