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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백신 23,086명 접종

이상반응 의심 신고된 사례 총 156건
두통, 발열, 메스꺼움, 구토 등 경증 사례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1/03/02 [14:32]

코로나 19 백신 23,086명 접종

이상반응 의심 신고된 사례 총 156건
두통, 발열, 메스꺼움, 구토 등 경증 사례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1/03/02 [14:32]

【후생신보】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단장 : 정은경)은  1일 0시 기준 신규로 1,442명이 추가 접종받아 23,086명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2,191명과 화이자 백신 895명이 접종됐다.

 

접종기관 및 대상자별로는 요양병원은 17,402명(8.6%), 요양시설은 4,771명(4.4%), 코로나19 환자치료병원은 895명(1.6%), 1차 대응요원은 18명이 예방접종을 받았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는 총 156건(신규 4건)으로, 모두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두통, 발열, 메스꺼움, 구토 등 경증 사례였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이미 접종을 시작한 해외 사례에서도 부작용이 적고 효과가 높다는 평가가 있으나,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대한 지역사회 확산 및 무증상 감염 전파여부 등 실제 작용하는 정보를 축적하는 단계이므로,충분한 백신 접종을 통해 집단면역이 형성되는 시기까지는 감염 위험에 대한 주의를 기울여야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백신 접종 이후 국내 지역사회 확산과 무증상 감염자 전파여부에 대한 모니터링 및 분석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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