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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폭락 영진약품, 이재준 대표이사 재선임 예정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02/26 [09:26]

영업이익 폭락 영진약품, 이재준 대표이사 재선임 예정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02/26 [09:26]

【후생신보】영진약품은 오는 3월 19일 오전 9시 국민연금공단 7층 대강당에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키로 지난 25일 이사회에서 결의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특히 정관 일부 변경을 비롯해, 주요 의안으로 이사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등을 주총에 상정, 의결키로 했다.

 

이에 따르면 이사(2명), 사외이사(3명), 감사위원(3명) 등이 모두 재선임될 예정이다. 이사로는 이재준(영진 대표이사)․오효진(영진 부사장), 사외이사에는 권오기(분당서울대병원 신경외과 교수)․박상호(사외이사인 감사위원)․송창준(한양대 경영학과 교수), 감사위원 후보에는 권오기․박상호․송창준 등이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의 재선임 여부는 내달 진행 예정인 주총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한편, 영진약품은 지난 2월 경영실적을 공시한 바 있다. 이에 따르면 전년대비 매출액은 -5.5% 성장한 2,084억을 달성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00억에서 3억 원으로 급전직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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