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구시의사회 정홍수 부회장, 제14대 회장 당선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2/16 [09:34]

대구시의사회 정홍수 부회장, 제14대 회장 당선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1/02/16 [09:34]

【후생신보】  정홍수 대구광역시의사회 부회장(정홍수내과의원)이 제14대 대구광역시의사회 신임 회장에 당선됐다.

 

대구광역시의사회 선거 관리위원회(위원장 박문흠)는 지난 8일 의사회관에서 정홍수 부회장에게 신임회장의 당선증을 수여했다.

 

정홍수 당선인은 “코로나19 사태로 말미암아 의사회의 역할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이런 중요한 시기에 부족한 사람이 회장 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는 한편, 모든 회원들의 고견을 들어 대구시의사회의 훌륭한 전통을 이어받아 어렵고 제한된 상황 속에서도 환자분들을 건강을 위해 진료에 임하고 있는 회원분들게 보탬이 되도록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6,000명의 회원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어떻게 지원을 해 드려야 할지 고민하고 슬기롭게 대처 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회원들과 함께하는 의사회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정홍수 당선인은 1982년 대구고등학교를 나와 1990년 경북의대를 졸업, 1999년 정흥수 내과의원을 개원했으며 2000년 서구의사회 임원으로 활동을 시작해 2015년 서구의사회 회장을 역임한 후 2018년 대구광역시의사회 부회장(현) 대구광역시의사회 봉사단장(현) 2020년 대구광역시의사회 코로나19 백서발간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정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21년 4월부터 3년간 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