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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로수젯, 국내 개발 처방약 매출 1위 달성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02/03 [15:47]

한미 로수젯, 국내 개발 처방약 매출 1위 달성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02/03 [15:47]

【후생신보】한미가 독자 개발한 ‘로수젯’이 1,000억 원 대 매출을 달성했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은 로수젯의 작년 원외처방 매출(UBIST)이 991억 원 이었으며, 회사 내부 출하 매출 기준으로는 1,100억 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로수젯은 고지혈증으로 통칭되는 ‘이상지질혈증’을 치료하는 성분인 ‘로수바스타틴’과 ‘에제티미브’를 한 알의 정제에 담은 복합신약이다.

 

로수젯은 간과 소장에서 콜레스테롤 합성 및 흡수를 이중으로 억제해 단일제로 충분히 치료되지 않던 이상지질혈증을 치료하는데 효과적이다.

 

회사 마케팅사업부 로수젯팀은 임상적 근거와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툴을 활용해 매년 20%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로수젯의 임상적 유용성을 더 많은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한미약품 우종수 대표이사는 “로수젯 성분 중 하나인 에제티미브는 오랜 기간 이상지질혈증 치료에 쓰여온 스타틴의 단점을 보완하면서도 매우 우수한 효능을 나타낸다는 점에서 두 성분의 조합은 매우 이상적”이라며 “로수젯이 한미약품의 강력하고 확실한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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