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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홀딩스, 삼양바이오팜 흡수 합병 결정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01/27 [17:07]

삼양홀딩스, 삼양바이오팜 흡수 합병 결정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01/27 [17:07]

【후생신보】삼양홀딩스(대표 윤재엽 사장)는 의약바이오 사업 전문 100% 자회사인 삼양바이오팜(대표 : 엄태웅 사장)을 흡수 합병한다.

 

삼양홀딩스는 이사회를 통해 이같이 결의했다고 지난 2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삼양홀딩스이 삼양바이오팜 합병 완료는 오는 4월 1일까지 목표다.

 

삼양홀딩스 관계자는 “의약바이오 사업의 성장 전략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실행하고 삼양홀딩스의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해 합병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의약바이오 사업은 삼양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혁신 신약 R&D, 글로벌 생산기지 구축, 신규 사업 진출 등 장기적 투자가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삼양바이오팜은 2011년 11월 삼양그룹의 지주회사 체제 구축과 함께 삼양사 의약사업 부문이 물적분할돼 설립된 기업이다. 2019년 매출은 약 945억 원 이었다. 글로벌 생분해성 봉합사 원사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약물전달기술(DDS) 기반의 항암제 등으로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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